인공지능(AI)부터 드론·로봇축구·3차원(3D) 프린팅까지… 민경선 고양시장 “도서관 첨단 기술 교육으로 미래 인재 키운다”

분류
문화
출처
고양시청
작성일
2026-10-20

인공지능(AI)부터 드론·로봇축구·3차원(3D) 프린팅까지… 민경선 고양시장 “도서관 첨단 기술 교육으로 미래 인재 키운다” - 인공지능 콘텐츠, 코딩… 대화도서관, 미래산업 특화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 확대 - 열린 제작실, 미디어 제작 스튜디오… 도서관, 창작 활동 공간으로 변신 - 초중학교 대상 진로 체험 ‘꿈길’ 재인증… 미래 인재 양성 주력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가 경기북부 최초의 미래산업 특성화 도서관인 대화도서관의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 기술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대화도서관은 열람실 외에 인공지능 콘텐츠 제작 등 창작 활동을 위한 공동 작업 공간인 ‘메이커스페이스’와 ‘미디어 제작 스튜디오’, ‘메타버스 플랫폼’ 등 미래 산업 교육·체험 공간을 운영 중이다. 올해는 시민들이 첨단산업 기술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확충해 선보인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도서관은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첨단 기술을 익히고, 상상력을 기르는 요람”이라며 “첨단산업 교육 기반을 강화해 고양시를 이끌 미래 인재 양성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열린 제작실, 미디어 제작 스튜디오… 도서관, 창작 활동 공간으로 변신 고양시가 ‘인공지능(AI) 혁신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하는 가운데, 대화도서관이 ‘미래산업 특화도서관’으로서 미래 인재 양성의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서관 1층에 마련된 공유 공작소 ‘메이커스페이스’는 인공지능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의 제작자가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도구를 갖춘 공동 작업실이다. 제작자들은 이곳에 마련된 3차원(3D) 프린터, 레이저 가공기 등 각종 제작 도구를 활용해 시제품과 견본을 만들 수 있다. ‘메이커스페이스’는 2018년부터 단순한 제작 공간을 넘어 제작자들이 공구를 공유하고, 협업하는 교류 공간으로 발전해 왔다. 그 결과 2024년에는 국립중앙도서관의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모범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도서관은 2층의 기존 웹툰 스토리창작실을 개편해 ‘미래산업 창작실’과 디지털 콘텐츠 제작 공간인 ‘미디어 제작 스튜디오’로 꾸며 창작 활동을 지원한다. 지하 1층은 북카페와 동아리실, 미래산업 관련 추천 도서 전시 공간으로 활용한다. ■ 인공지능 콘텐츠, 드론, 로봇 코딩… 첨단 기술 체험 프로그램 확대 대화도서관은 매월 ‘메이커스페이스’와 4층 교육장에서 미래산업 분야의 창의 융합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민들은 강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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