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정념, 20세기 미술사를 바꾼 세 거장을 한자리에서 만난다
“스페인의 정념, 20세기 미술사를 바꾼 세 거장을 한자리에서 만난다” - 고양문화재단, <스페인 미술 거장전: 20세기 그래픽 아트를 열다> 개최 - 피카소·미로·달리 대표 그래픽 아트 국내 최초 한자리 공개 - 26. 10. 21.(수) - 27. 2. 21.(일), 고양아람누리 고양시립 아람미술관 전시명 <스페인 미술 거장전 - 피카소, 미로, 달리: 20세기 그래픽 아트를 열다> 일시 2026년 10월 21일(수) ~ 2027년 2월 21일(일)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고양아람누리 고양시립 아람미술관 관람료 성인 20,000원 / 청소년 16,000원 / 어린이 12,000원 (특별할인 및 얼리버드 티켓 별도) 문의 고양문화재단(1577-7766) - 스페인 3대 거장의 대표 그래픽 아트를 국내 최초로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역사적 기획전 - 파블로 피카소의 '발로리스 포스터' 27점 국내 최초 공개 및 무대·패션 디자인 '삼각모자' 연작 전시 - 호안 미로의 대표 판화집 '태양의 노래' 31점 풀세트 및 거장 시기 석판화·에칭 등 - 살바도르 달리의 4대 일러스트 걸작 《신곡》,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모세와 일신교》, 《카산드라의 사랑》전작 공개 스페인이 낳은 20세기 미술사의 세 거장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 호안 미로(Joan Miró),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alí)의 대표 그래픽 아트를 국내 최초로 한자리에서 만나는 전시가 열린다. 고양문화재단(이사장 민경선 고양특례시장)과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는 10월 21일(수)부터 2027년 2월 21일(일)까지 고양시립 아람미술관에서 《스페인 미술 거장전 - 피카소, 미로, 달리: 20세기 그래픽 아트를 열다》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310여 점의 오리지널 그래픽 작품이 출품되며, 판화와 일러스트, 아트북, 패션, 무대 디자인 등 다양한 영역으로 예술의 경계를 확장한 세 거장의 실험과 성취를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피카소 섹션에서는 남프랑스 발로리스(Vallauris)에서 제작한 오리지널 리노컷 포스터 27점과 발레 《삼각모자》(Le Tricorne) 관련 일러스트 연작 64점이 국내 최초로 공개된다. 하나의 판을 반복해 깎고 색을 쌓는 단판 다색 판화(Reduction Linocut) 기법과 대담한 조형 감각을 확인할 수 있으며, 2016년 스페인 국립 발레단이 재현한 《삼각모자》 공연 실황과 마누엘 데 파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