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임영웅이 온다… 고양시, 초대형 공연 준비 총력

분류
문화
출처
고양시청
작성일
2026-08-15

빅뱅‧임영웅이 온다… 고양시, 초대형 공연 준비 총력 - 빅뱅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고양서 데뷔 20주년 세계 순회공연… 전 세계 팬 몰려 - 9월 4일부터 6일까지 임영웅 콘서트… 고양종합운동장 전 회차 매진 - 폭염 ‧ 인파 ‧ 교통 혼잡 대응 강화… 공연 안전과 관람객 편의 확보 - 고양시장 주재 행정지원대책 보고회 개최… 콘서트 지원 협력체계 가동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는 8월 빅뱅 공연과 9월 임영웅 콘서트 등 대규모 공연을 앞두고 안전한 공연 개최와 관람객 편의 확보를 위한 행정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8월 21일부터 빅뱅의 「BIGBANG 2026-2027 WORLD TOUR < XX : COSMOS > IN GOYANG」, 9월에는 임영웅의 「IM HERO - THE STADIUM 2」가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잇따라 열린다. 시는 대규모 공연을 앞두고 폭염, 인파, 교통 혼잡 등에 대비한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시장 주재 대책 보고회를 통해 행정지원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공연 전후 혼잡을 줄이기 위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킨텍스역과 고양종합운동장을 연계하는 순환버스를 운행하고, 공연 당일 현장 본부를 운영해 주최 측과 고양시, 경찰, 소방이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라며 “철저한 행정 지원으로 공연 관람객에게 고양시에 대한 좋은 인상을 남기고, 앞으로도 대규모 공연을 지속적으로 유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빅뱅, 8월 고양서 데뷔 20주년 세계 순회공연… 9월에는 임영웅 콘서트 빅뱅은 8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에서 데뷔 20주년을 기념하는 「BIGBANG 2026-2027 WORLD TOUR < XX : COSMOS > IN GOYANG」을 개최한다. 약 9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빅뱅의 세계 순회공연 첫 무대인 고양 공연은 3회 모두 매진됐으며, 추가 좌석도 판매가 완료됐다. 이어 9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임영웅이 고양종합운동장에서 「IM HERO - THE STADIUM 2」를 진행한다. 해당 공연도 전 회차가 매진됐다. 이에 따라 빅뱅의 전 세계 팬층부터 임영웅의 팬층까지 수십만 명의 관람객이 두 달 사이 잇따라 고양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고양시, 대규모 공연 준비 박차… 폭염·인파 대응 강화 고양시는 두 공연에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대책 마련에 적극 나섰다. 시는 공연별 관람객 특성을 고려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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