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영상미디어센터, 시민 AI 활용 능력 키운다. 과기부‘AI 라운지’거점 운영 공모 선정
“고양영상미디어센터, 시민 AI 활용 능력 키운다” - 과기부‘AI 라운지’거점 운영 공모 선정 □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남현) 고양영상미디어센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주관한 ‘2026년도 AI 라운지 거점 운영’ 공모 사업에 ‘지역미디어센터 컨소시엄’(전국미디어센터협의회 주관)에 참여해 수도권 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 경기도 5개 시(고양시, 김포시, 성남시, 안성시, 화성시)의 지역미디어센터와 경기도 소재 AI 미디어 전문 기업 ‘이모션웨이브’가 참여기관으로 함께 한 ‘지역미디어센터 컨소시엄’은 가장 많은 거점에서 AI 리터러시 교육과 활동을 지원하는 모델로 높이 평가 받고 있다. 특히 시민 및 커뮤니티 대상 디지털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콘텐츠 창작, 미디어참여를 지원하는 지역미디어센터의 전문 역량과 연계해 시민과 가장 가까이에서 효율적인 정책 추진 사례를 만들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 고양영상미디어센터는 이번 컨소시엄의 핵심 운영기관으로서, 지역 시민들에게 전문적인 AI 리터러시 교육 및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 특히 센터가 보유한 미디어 교육 인프라와 콘텐츠 제작 역량을 AI 기술과 결합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공지능을 능숙하게 활용하고 창작 활동에 접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또한 고양영상미디어센터는 정보 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포용적 정책도 함께 펼친다. 어르신과 장애인 등 디지털 기술 접근이 어려웠던 시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AI 기초 및 실무 교육을 개설해 모든 시민이 주체적으로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 고양영상미디어센터 관계자는 “이번 AI 라운지 운영을 통해 센터가 단순한 미디어 교육 공간을 넘어 AI 및 디지털 미디어 역량 지원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양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AI 서비스를 체감하고 창의적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한편 새롭게 조성되는 AI 라운지에는 학습자 맞춤형 AI 교육 솔루션과 AI 로봇 등 최신 디바이스가 도입돼 고양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AI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혁신적인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