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영유아 보호자를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 『아이와 나, 우리집 그림책 놀이』 운영
※ 이미지 클릭 시 신청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영유아 보호자를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 『아이와 나, 우리집 그림책 놀이』 운영 - 집에서 쉽게 즐기는 그림책 놀이법, 그림책 활용 감정 소통 등 코칭 제공 -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 아람누리도서관이 오는 9월 4일과 11일 금요일 오후 2시, 영유아 보호자들을 위한 비대면 독서문화 프로그램 『아이와 나, 우리집 그림책 놀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 영유아 육아로 인해 도서관 방문이 어렵거나 활동 참여가 힘든 보호자를 대상으로 기획되었다. 만 0~3세 영유아를 둔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며, 도서관 ZOOM(줌) 계정을 활용한 비대면 실시간 강의로 진행된다. 집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그림책 읽어주기 요령부터 아이와의 감정 소통법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강의는 현 ㈜비커밍맘스쿨 대표이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주임교수인 이은영 강사가 맡는다. 이 강사는 양천구·구로구·영등포구 등 다수 지자체 보건소 및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그림책 놀이·부모교육 전임강사로 활발히 활동해 온 베테랑 전문가다. 총 2회차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1회차(9월 4일)는 ‘그림책 제대로 읽어주는 방법’과 ‘동화작가에게 배우는 특별한 그림책 감상법, 집에서 쉽게 하는 그림책 놀이 실전 연습’으로 구성, ▲2회차(9월 11일)는 그림책을 통한 내면 소통, 연령별 언어 발달과 맞춤형 그림책 육아, 감정 코칭(감정대화법) 및 연계 놀이법 등이 다뤄진다. 도서관 관계자는 “영유아 시기 그림책을 매개로 한 교감은 아이의 정서 발달과 올바른 소통에 매우 중요하다”며, “외출이 어려운 양육자들이 집에서 편하게 참여해 그림책 육아의 고민을 해소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 신청접수는 8월 20일(목)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 센터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아람누리도서관으로 문의(☎031-8075-9041)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