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생활 속 청렴 문화 확산 앞장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생활 속 청렴 문화 확산 앞장 - 청렴 신고함 운영, 청렴 캠페인과 청렴 명찰 착용 등 다양한 활동으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 덕양구보건소는 공직사회에 청렴 문화를 정착시키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직원들이 일상 업무와 조직 생활 속에서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느끼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 활동으로 운영됐다. 먼저 직원들이 업무 중에도 청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청렴 문구를 담은 메모지를 제작해 배부하고 업무에 활용하도록 했다. 또한 전 직원 컴퓨터에 청렴 화면 보호기를 설정해 청렴 메시지를 언제든지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청렴 신고함을 설치해 부패 행위와 불합리한 제도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했다. 청렴 캠페인과 청렴 명찰 착용도 추진해 직원들의 청렴 실천 의지를 높이고 공정하고 책임감 있는 공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덕양구보건소는 직원들이 인성을 기르고 올바른 공직 가치관을 세울 수 있도록 다도 교실을 운영했다. 직원들은 다도 예절을 배우고 차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배려와 절제, 존중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청렴의 의미를 되새겼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활동을 통해 직원들이 청렴을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