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대화도서관, 9월 ‘미래산업 특성화 창의융합 프로그램’ 운영
고양시 대화도서관, 9월 ‘미래산업 특성화 창의융합 프로그램’ 운영 -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 9월 한 달간 18개 프로그램 운영 - 인공지능(AI), 융합 등 미래산업 분야 체험 기회 제공…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높여 고양특례시(시장 민경선) 대화도서관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9월 한 달간 ‘미래산업 특성화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대화도서관 창작공간과 온라인으로 운영되며, 미래산업 분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특강 등 총 18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인공지능(AI) 분야에서는 △‘인공지능과 알고리즘, 현명하게 길들이기’(9월 2일) △‘인공지능으로 나만의 도장 만들기’(9월 12일) △‘바이브 코딩 입문, 인공지능으로 만드는 첫 프로그램’(9월 12일, 19일) △‘생성형 인공지능 음악 제작 입문, 수노(Suno) 활용법’(9월 16일) 등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반짝반짝 이니셜 팔찌 공방’(9월 4일) △‘열전사기로 완성하는 승화전사 파우치’(9월 23일)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창작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시민들이 대화도서관 창작공간의 다양한 장비를 직접 활용하며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만들어 보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 신청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의 ‘신청/참여 > 창작공간 > 프로그램 신청’에서 확인하거나 대화도서관(☎031-8075-9139)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화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인공지능(AI)과 창작 활동 등 미래산업 분야를 직접 체험하고 새로운 기술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미래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