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문화재단,‘2026 어울림문화학교 4학기’수강생 모집

분류
교육
출처
고양문화재단
작성일
2026-09-28

실기 능력 향상은 물론 마음의 성장까지 얻는 인문 프로그램 신설 아동·청소년 맞춤 미술, 동화 낭독 스피치 등 토요 프로그램도 눈길 - 고양문화재단,‘2026 어울림문화학교 4학기’수강생 모집 - 10/12(월) ~ 12/12일(토) 고양어울림누리에서 45개 프로그램, 60개 반 운영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기고 배울 수 있는 고양문화재단(이사장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의 문화예술교육사업, [2026년도 4학기 어울림문화학교]가 10월 12일(월)부터 12월 12일(토)까지 9주간 고양어울림누리 별따기배움터에서 진행된다. 총 45개 프로그램, 60개 반으로 편성된 이번 학기에는 기존과 차별화되는 인문 영역 프로그램들이 신설돼 눈길을 끈다. ■ 음악, 미술, 무용, 전통, 인문 수업에서 찾는 ‘마음’과 ‘이야기’ 점점 넓어지고 있는 문화예술교육의 스펙트럼에 따라, 이번 학기는 ‘문화예술 기능의 향상’ 외에도 ‘예술을 통한 자기표현 및 타인과의 소통 능력 향상’을 또 하나의 목표로 삼고 인문 영역을 한층 강화했다. ▲<자연과 예술의 마음 돌봄 프로젝트>에서는 자연물을 소재로 한 예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표현해 보고, ▲<아이디어를 이야기로 – 처음 쓰는 장르소설>에서는 장르소설 창작 전 과정을 경험하며 단편소설을 완성한다. ▲<마음을 움직이는 고전 낭독>에서는 국내외 고전 명작을 함께 읽고 들으며 문학의 감동을 새로운 방식으로 느껴본다. ■ 서양예술 중심에서 우리 전통예술로 ‘한 걸음 더’ 이번 학기의 또 다른 특징은 전통예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장르 균형성을 강화했다는 점이다. ▲<남도민요 초급반>에서는 육자배기토리 바탕의 남도민요를 배우며 국악의 매력을 경험하고, ▲<우리 춤과 노래로 만드는 전통예술 작품반>에서는 경기민요를 중심으로 우리 춤과 장단, 노래를 동시에 익히며 작품으로 완성한다. ■ 토요일 아동·청소년 프로그램도 ‘연령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더 새롭게’ 토요일 오전 아동·청소년 미술 프로그램은 연령 맞춤형으로 재개설한다. 초등 1~4학년을 위한 ▲<독후 미술 활동 – 생각이 자라는 꿈꾸는 예술가>에서는 독서와 연계된 그리기·만들기를 통해 창의력과 상상력을 증진하고, 초등 4학년부터 중학생을 위한 ▲<기초 튼튼! 쉽게 배우는 소묘 & 수채화>에서는 미술의 기본기를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초등 1~3학년을 위한 <표현력을 높이는 동화 낭독 스피치>는 명작 동화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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