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2026 고양시민문화예술학교‘어울림문화학교’3학기> 개강
고양문화재단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2026 고양시민문화예술학교‘어울림문화학교’3학기> 개강 한지회화, 우드카빙, 동양화, 가야금 등 신규 장르 대폭 신설! 초심자를 위한 맞춤형 클래스 확충으로 과감한 문턱 낮추기! 7월 18일부터 9월 21일까지, 고양문화재단에서 음악, 미술, 무용, 전통, 인문 등 40개 프로그램 선보여 고양시민 누구나 평범한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향유의 장이 올여름에도 열린다. 고양문화재단(대표이사 남현, 이하 재단)의 대표적인 문화예술교육사업 <고양시민문화예술학교 ‘어울림문화학교’ 2026년도 3학기>가 오는 7월 18일부터 9월 21일까지 고양어울림누리 별따기배움터에서 운영되는 것이다. 길어진 해만큼 하루 일과도 밀도 있게 채우고 싶어지는 계절, 여름을 맞아 문화예술교육의 즐거움과 보람이 가득한 40개 프로그램, 총 56개 반이 9주 동안 계속된다. ■ ‘강사 상시 모집 시스템’ 첫 결실… 다채로운 신설 강좌로 더 넓어진 선택의 폭 이번 3학기의 가장 큰 특징은 문화예술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진입 장벽을 낮추고, 선택의 폭을 넓혔다는 점이다. 이를 위해 재단은 올해 2월부터 도입·운영 중인 ‘고양시민문화예술학교 강사 상시 모집 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그 첫 번째 결실을 맺게 됐다. 본 시스템을 통해 확보된 우수 강사풀(POOL)에서 시민들의 눈높이에 부합하는 신규 강사 7명을 엄선하여 섭외했다. 이에 따라 ▲한지회화 ▲우드카빙 ▲동양화 ▲가야금 ▲어린이 동화 창작 등 신선하고 차별화된 예술 장르가 대거 추가됐다. 아울러 기존에 높은 인기를 구가했지만 수강정원과 수준 면에서 초급자가 접근하기 어려웠던 ▲통기타와 ▲플루트에 대해 기초부터 차근차근 배울 수 있는 ‘초급 전용 반’을 추가 개설해 시민 중심의 맞춤형 커리큘럼을 완성했다. 고양문화재단 관계자는 “어울림문화학교는 연령과 성별에 관계 없이 누구나 예술적 소양을 기루고 성장할 수 있는 열린 교육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목소리와 교육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다채로운 교육 콘텐츠를 발굴해, 문화예술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생애주기별 맞춤형 문화예술교육 운영… 온·오프라인 수강신청 접수 중 어린이부터 중장년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문화예술 에너지를 전할 <2026년도 3학기 어울림문화학교>는 현재 온·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