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북부 미술허브로서 고양미술축제의 미래”를 찾다!

분류
문화
출처
고양문화재단
작성일
2026-10-29

“경기 북부 미술허브로서 고양미술축제의 미래”를 찾다! - 고양문화재단, 2026년 경기문화재단 경기북부 지역문화 특성화 사업 선정 학술행사 개최 - 11월 4일(수) 오후2시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 (학술행사) 경기 북부 미술 허브로서 고양미술축제의 미래 ∎일 정 : 2026. 11. 4.(수) 오후 2시 - 5시 ∎장 소 :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 ∎주최·주관 : 고양문화재단 ∎후 원 : 경기문화재단 (2026년 경기북부 지역문화 특성화 사업 기획지원) - 경기 북부 최대 미술축제 <고양미술축제>의 발전 방향 김영호 한국박물관학회 명예회장 등 관련 분야 권위자 다수 참여 - 경기 북부 최대 미술 허브이자 미술기관으로서 역할 모색 경기 북부 도시의 미술적 실천을 연결하기 위한 학술적 시도 - 경기 북부 미술계 현황 연구와 고양미술축제의 역할과 방향성에 대한 연구발표 전문가의 심도 깊은 연구결과와 더불어 AI 시대의 미술에 대한 특별발제 포함 - 경기 북부 도시의 미술을 이끄는 대표적 기관 관계자들의 종합토론 양주시립미술관, 경기문화재단, 아트센터 화이트블럭 고양문화재단(이사장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은 경기문화재단의 ‘경기 북부 지역문화 특성화 사업 기획지원’으로 학술행사 <경기 북부 미술 허브로서 고양미술축제의 미래>를 오는 11월 4일(수) 오후 2시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개최한다. 이를 통해 고양미술축제를 통해 경기 북부의 미술계를 연결하려는 고양문화재단의 시도는 경기문화재단의 지원을 통해 그 학술적 기반을 마련할 수 있게 됐다. 고양문화재단은 현재 경기 북부 미술의 제반 상황 파악과 고양미술축제의 방향성에 대한 연구 용역을 진행 중이며, 이번 학술행사 역시 그 일환으로 개최된다. 이번 학술행사에서는 지난 2년간 개최해 온 <고양미술축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축제가 경기 북부 미술계의 교류와 성장을 이끄는 미술 허브로 발전하기 위한 방향을 찾아본다. <고양미술축제>는 고양특례시가 보유한 풍부한 미술 자원을 바탕으로 지난해 성황리에 첫선을 보인 도시형 미술축제다. 올해는 축제의 의미와 장소를 경기 북부로 확대해 고양특례시와 경기 북부의 다양한 공간과 협력하고 지난해 대비 약 5배 이상 지역 미술인들의 참여 기회를 확장하는 등, 경기 북부 최대 미술 기관이자 경기 북부 최대 미술 허브로서 의미 있는 역할을 모색했다. 학술행사는 고양미술축제의 발전 방향에 대한 제언의 포문을 여는 김영호 한국박물관학회 명예회…

“경기 북부 미술허브로서 고양미술축제의 미래”를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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